이데일리는 국내외 증권, 기업 등 경제 뉴스와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차별없이 제공함으로서 선진 경제를 앞당긴다는 모토 아래 지난 2000년 1월 출범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경제 정보 서비스기업입니다.
인터넷 경제신문 이데일리와 경제•재테크 방송 이데일리 TV, 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 MARKETPOINT 등 블룸버그, 로이터 등 세계적 경제 정보 서비스 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 해외 주요 통신사에 국내 경제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경제의 세계화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경제정보 멀티미디어로서 새롭게 펼쳐지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IPTV, DMB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 모바일트레이딩, 해외금융시황, 모의/실전투자 등 다양한 금융정보 투자 솔루션과 세계전략포럼, 국제금융컨퍼런스, W페스타, 문화대상 등의 전시/컨퍼런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